
가사
덜컹 흔들리는 나를 태우고 하루의 끝을 지나는 지하철 속에 캄캄했던 창문들 뒤로 잠시나마 펼쳐진 한강 하나 둘 고개를 들어 창밖을 바라본다 잊고 있었던 낭만들이 있었네 쉽게 쉽게 사는 게 제일 어려워 상처는 주고받는 것 둘 다 하고 싶지 않아 무거워진 생각들 곁에 잠시나마 펼쳐진 한강 하나 둘 고개를 들어 창밖을 바라본다 잊고 있었던 낭만들이 있었네 여기 있었네 덜컹 흔들리는 나를 태우고
크레딧
- 아티스트
- 장희원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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