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모르고 있었어 작은 것 하나에 내가 이렇게까지, 음 이렇게까지 크게 느낄 수 있는 조바심 날 수 있는 웃을 수 있는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었단 걸 요즘 나의 하루하루는 너의 말투 하나에 널 밀어내고 또 밀려오고 나도 나를 모르겠어 크게 느낄 수 있는 조바심 날 수 있는 웃을 수 있는 표현할 수 있는 사람, 사랑 시작된 거야 불안한 마음 변해가는 나 사랑한다고 해버릴 거야 불안한 마음 변해가는 나 다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까지,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었단 걸
크레딧
- 아티스트
- 장희원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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